메간폭스 비 를 이용한 트랜스포머2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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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폭스,비,트랜스포머
지금 현재 가장 관심이 가는 이가 바로 메간 폭스 일것입니다.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에 출연하는 배우죠, 하지만 이 배우가 저에게는 조금 생소한데, 이 여성분이 왜 이렇게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바로 가수 비 때문입니다.



메간폭스로 검색을 해보면 나오는 기사들입니다. 영화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메간 폭스 라는 글들이 보이는군요.

마케팅에 있어 노이즈 마케팅은 나쁘다 라고 말할수 없다고 봅니다. 돈이 걸린 일이기에 어떤 방법도 동원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겉으로는 깨끗한척 해도 마케팅 분야는 뒤에서 호박씨를 까는 분야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오가는 돈이며 정이며 말이죠. 

메간폭스가 일부로 비를 이야기한것인지 진정으로 비를 좋아해서 저런말을 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트랜스 포머2 의 홍보는 많이 되는듯합니다. 누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성공은 한것 같네요.요즘 이상하게도 꼭 기대작이 개봉을 앞두고 인기검색어를 점령하는군요
박쥐의 성기 노출이 그랬던것 처럼 말이죠. 박쥐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트랜스 포머2는 어떨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후 6:08 추가내용

담당한 마케터가 왜 성공했다고 보는 이유는 트랜스포머2 라고 검색을 하면 트랜스포머2 안보기 운동, 한국을 무시한 트랜스포머2, 라는 내용의 기사들이 나왔죠.이 시점에 메간폭스, 비 를 이용해서 기사내용들은 저런것들로 도배를 했습니다. 이게 바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저만의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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