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보다 <천사 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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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빈치 코드> 보다 <천사 와 악마>를 더 재미있게 읽었던 주인장 으로써 이번 영화의 기대는 심히 엄청 나다고 할수 있습니다. 사실 <다빈치 코드>영화는 책이 약 1.5배 정도 재미있었는데..(영화보다) 이번에는 영화가 2배는 재미있길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포스팅을 씁니다.

사실 <천사와 악마> 이벤트를 위해서 쓰고 있는것이지요. 댄브라운의 <천사 와 악마><다빈치 코드> 초반부에 나오는 랭컨이 죽을뻔 했던 일에 대한 이야기 언급하는데요.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다빈치 코드 바로 전편 인것이죠. 사실 책을 좋아하지 않은 저지만 댄브라운 시리지는 정말로 빠져드는 그 무엇인가가 있는 듯합니다. <뇌>베르베르 (맞나?) 처럼 말이죠.
영화

천사 와 악마, 다빈치 코드 의 연관관계


둘다 정말 명작중에 명작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갈매기의 꿈 다음으로 집중해서 읽은 책이라고 해야하나, 갈매기의 꿈을 최고의 책이라고 평하는 주인장입니다. 같은 주제 인거 같으면서도 무엇인가 다른 그만의 능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라 하겠습니다.

포스터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포스터는 같은 회사에서 디자인 했지만 다른 분이 담당하신거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전체적인 베이스는 같지만 폰트와 배치를 다르게 해주었습니다. 폰트를 그대로 사용하기 좋아하는 한국에서 말이죠. 무엇인가 큰 기대를 걸고 있는듯 합니다.

이번에도 랭컨 역에 행크스가 나섰습니다. 톰 행크스하면 정말 연기파 와 최고의 흥행배우 그리고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거물 중에 거물이죠. 감독보다 톰 행크스 라는 이름 하나를 포스터에 내 걸었을 정도니 까요 . 첫번째는 톰 행크스 두번째는 댄 브라운 그 다음이 감독이죠. 책을 읽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말이죠. 기대가 되는 영화 입니다. 잘 만들었으면 좋겠고, 좋은 자막 으로 볼수 있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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